OTT 주소모음 - 영화·드라마 구독 서비스 공식 사이트 모음

수능이 끝나면 미뤄 둔 드라마를 몰아 보고 싶은 마음이 생깁니다. 반대로 시험 기간에는 OTT 앱 사용 시간을 줄이고 싶어 하는 학생도 많습니다. 어느 쪽이든 가족이 함께 쓰는 계정이라면 요금제와 프로필 관리가 중요합니다.

이 페이지에는 넷플릭스, 티빙, 쿠팡플레이, 웨이브, 디즈니+, 왓챠, 라프텔 같은 국내 이용 서비스와 프라임 비디오, HBO Max, Hulu, Crunchyroll 같은 해외 서비스까지 28곳을 모았습니다.

OTT는 공짜로 볼 수 있다는 불법 사이트가 많은 분야입니다. 목록에는 정식 서비스의 공식 주소만 실었습니다.

OTT 요약

수록
공식 주소 28곳
나눔
국내 10곳 · 해외 18곳
많이 찾는 곳
넷플릭스, 티빙
01

국내 OTT 공식 홈페이지 10곳

국내에서 바로 가입해 볼 수 있는 구독형 영상 서비스입니다. 서비스마다 독점 작품이 달라서 보고 싶은 작품이 어디 있는지 먼저 검색해 보고 가입하는 편이 효율적입니다.

02

해외 OTT 공식 홈페이지 18곳

해외에서 운영하는 OTT 서비스입니다. 일부는 국내에서 가입할 수 없거나 볼 수 있는 작품이 다르니 공식 사이트의 이용 가능 지역 안내를 먼저 확인하세요.

03

OTT 서비스 고르는 순서

구독 서비스는 여러 개를 동시에 쓰면 요금이 금방 불어납니다. 가족 기준으로 고르는 순서를 정리했습니다.

  • 선택

    보고 싶은 작품부터 검색하기

    가입 전에 보고 싶은 작품 이름을 각 서비스에서 검색해 봅니다. 독점 작품이 있는 곳 하나를 정하고, 다 본 뒤에는 해지하고 다른 곳으로 옮기는 방식도 많이 씁니다.

  • 학부모

    가족 프로필과 시청 제한 설정

    학부모라면 자녀 프로필에 연령 제한을 걸어 두고, 시청 기록을 프로필별로 나눠 두면 좋습니다. 계정 설정 메뉴에서 기기별 로그인 현황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수험생

    시험 기간에는 일시 정지 활용

    일부 서비스는 구독 일시 정지나 다음 결제일 해지를 지원합니다. 시험 기간처럼 볼 시간이 없는 달에는 해지 예약을 걸어 두면 불필요한 결제를 줄일 수 있습니다.

04

OTT 이용할 때 주의할 점

유명 OTT 작품을 무료로 볼 수 있다는 사이트는 저작권을 침해하는 불법 사이트이고, 악성 광고나 개인정보 탈취 위험이 큽니다. 정식 서비스의 공식 주소로만 이용하세요.

결제 정보가 만료되었다며 카드 번호를 다시 입력하라는 메일이나 문자도 자주 옵니다. 링크를 누르지 말고 공식 사이트에 직접 로그인해 결제 정보를 확인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 주소창 도메인을 카드 아래 작은 글씨와 한 글자씩 맞춰 봅니다.
  • 검색 결과의 광고 자리가 아닌 이 목록에서 다시 열어 봅니다.
  • 브라우저를 바꾸거나 공식 앱으로 같은 화면에 들어가 봅니다.
  • 운영사 공지와 공식 SNS에 장애나 점검 소식이 있는지 봅니다.

그래도 열리지 않거나 주소가 달라진 것 같으면 문의 페이지에 적힌 메일로 알려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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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TT와 같이 보는 주소모음

쉬는 시간에 즐길 거리를 더 찾는다면 게임 주소모음도 함께 보세요. 작품 이야기를 나누는 곳은 커뮤니티 주소모음에, 구독 결제 수단 관리는 금융 주소모음에 정리해 두었습니다. 다른 분야가 필요하면 분야별 주소모음 전체 목록에서 고르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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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TT 주소모음 자주 묻는 질문

OTT 여러 개를 다 구독해야 하나요?

그럴 필요는 없습니다. 보고 싶은 작품이 있는 서비스 하나를 정해 쓰고, 다 본 뒤 다른 서비스로 옮기는 방식이 요금 부담이 적습니다.

해외 OTT도 한국에서 볼 수 있나요?

서비스마다 다릅니다. 프라임 비디오처럼 국내에서 이용할 수 있는 곳도 있지만, Hulu나 Peacock처럼 이용 지역이 제한된 곳도 있습니다. 공식 사이트 안내를 확인하세요.

자녀가 보는 콘텐츠를 관리할 수 있나요?

대부분의 OTT는 프로필별 연령 제한과 시청 기록 확인 기능을 제공합니다. 계정 설정 메뉴에서 바꿀 수 있습니다.

OTT 목록의 순서에는 어떤 뜻이 있나요?

국내 목록 맨 앞의 두 곳은 이 분야에서 가장 널리 쓰이는 곳이라 기준으로 삼기 좋게 앞에 두었습니다. 나머지는 순위가 아니며 특별한 순서 없이 놓았습니다. 광고나 제휴 때문에 자리를 바꾸는 일은 없습니다.